작성일 : 17-08-29 16:12
이영필특허, BM특허 가장 많이 대행 (매일경제 2000.11.09)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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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과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BM 특허출원을 가장 많이 대행한 주인공은 이영필특허법률사무소를 운영하는 이영필 변리사로 밝혀졌다.

이 변리사가 대리인으로 돼 있는 BM 공개 물건은 총 16건에 달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대행한 전체 BM 특허 물건은 400여건에 이른다고 이변리사는 들려준다.

이곳에서 일하는 변리사는 30여명. 이 변리사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BM 특허 출원을 대행한 배경은 어디에 있을까? 정보통신 전공 변리사가 많은 게 가장 큰 이유다.

한해에 4000여건의 특허출원을 대행하면서 이 분야에 전문성을 갖게 됐고, 결국 BM 특허로 관심사가 옮겨졌다.

('벤처불황기때 전문화로 승부'에서 일부 발췌)


(매일경제 2000.11.09)